시설정보

농생명센터(김제)

벽골제

벽골제는 우리나라 최고 최대의 저수지다. 『삼국사기』에는 신라 흘해왕 21년(330)에 “처음으로 벽골제를 만들었는데, 둘레가 1천 8백보”라는 기록이 있다.

아리랑문학관

2003년 5월에 개관한 아리랑문학관은 조정래의 소설 <아리랑>을 통해 김제의 역사까지 살펴볼 수 있는 곳이다.

벽천미술관

한국 화단의 거목으로 평가받는 나상목(羅相沐) [1924~1999]을 기리기 위해 건립된 미술관이다.
미술관 이름이기도 한 벽천(碧川)은 나상목의 호이다.

  • 전북 김제시 부량면 신용리 벽골단지 내
  • 063-540-3676
농경문화박물관

국가지정문화재 사적 제111호이자 고대 최대의 수리시설인 벽골제의 역사적 의의 및 발굴 경과, 그리고 수리와 치수(治水)의 역사 및 농경 도구를 비롯한 농경문화와 오래된 고을 김제를 주제로 하여 전시를 구현함으로써 급속한 현대화 과정에서 잃어버린 전통 농경 사회의 기억과 경험을 할 수 있는 교육 공간이 되고 있다.

  • 전북 김제시 부량면 신용리 벽골단지 내
  • 063-540-3676
아리랑문학마을

일제강점기를 다루는 소설의 배경으로 ‘수탈당한 땅과 뿌리 뽑힌 민초들’이 민족의 수난과 투쟁을 대변하는 소설 아리랑의 배경을 재현한 곳이다.

모악산

금산사, 귀신사, 수왕사, 대원사 등을 품은 모악산은 높이 793.5m로 김제평야의 동쪽에 우뚝 솟아있어 호남평야를 한눈에 내려다 볼수 있다.

성산

백제 때 쌓은 것으로 추정되는 토성과 석성이 있어 성산(城山)으로 불린다. 성산(城山)은 『한국지명총람』에는 ‘삼국통일 전쟁 때 당나라 원병이 백제와 싸우기 위해 토성을 쌓았다.’고 기록되어 있다.

심포항

김제시의 서북방향 15㎞ 지점에 위치한 심포항은 크고 작은 어선들이 드나들던 아담한 어항으로 횟집단지가 조성되어 싱싱하고 물 좋은 생선회를 즐기려는 사람들과 바다낚시를 즐기려는 사람들로 휴일이면 차를 댈 수 없을 정도이다.

망해사

망해사는 김제에서 서북방 약27km 지점에 있으며 심포 어항에 이르기 1km 전방에서 오른쪽 언덕바지 진봉산 능선따라 올라가 고개 너머 왼쪽으로 즉 큰길에서 약500m지점 정도를 내려가면 깎은듯이 세워진 기암괴석 벼랑위에 망망대해 서해의 파도가 출렁이고 고군산열도가 내다보이는 곳에 세워져 있어 이름 그대로 망해사이다.

진봉망해대

김제시 진봉면 심포리 뒷산인 진봉산(進鳳山)[72.2m]에 위치한 3층 규모의 전망대로, 서해에서 불어오는 해풍을 맞으며 멀리 떠 있는 고깃배 등 바다 풍경과 만경평야를 동시에 바라볼 수 있는 곳이다.

  • 전북 김제시 진봉면 심포리 심포 10길
  • 063-540-3882
백산저수지

다른 저수지와는 달리 주변에서 집수된 물이 아닌 섬진강 수계인 운암호의 물을 간선 수로로 이동시켜 펌프로 퍼 올려 저수하는 양수저수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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